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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게더

공기살균기 흔한 오해 3가지 2026년 기준 바로잡기

“공기살균기, 그냥 비싼 선풍기 아니야?“라는 말을 주변에서 자주 듣습니다. 2026년 7월 기준, 시중에는 1만 원대 휴대용 제품부터 100만 원대 대형 가전까지 다양한 공기살균기가 나와 있어 선택이 더 어려워졌습니다. 특히 아띠Ahtty나 세스코 같은 브랜드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살균을 주장하다 보니, “필터가 없어도 되는 건가?”, “UV 살균이 진짜 효과가 있을까?” 같은 궁금증이 생깁니다. 자주 오해하는 부분을 짚고, 실제로 어떤 제품이 내 상황에 맞는지 판단하는 기준을 알려드립니다. 공기살균기 고를 때 확인할 포인트 # 공기살균기를 고를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살균 방식입니다. 크게 플라즈마 방식, UV-C 방식, 오존 방식, 필터 방식으로 나뉘는데, 각각 장단점이 뚜렷합니다. 플라즈마 방식은 필터 교체가 필요 없어 유지비가 적게 들지만, 실내 공기 순환이 충분해야 효과를 냅니다. UV-C 방식은 살균력이 강력하지만 인체에 직접 노출되면 위험할 수 있어 사용 환경을 잘 따져야 합니다.